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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과 NEWS] 해양분자생명과학과 신은정 동문 지역인재 7급 수습직원 최종 합격 (게시-19.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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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해양분자생명과학과 작성일20-09-28 13:53 조회561회 댓글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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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분자생명과학과 신은정 동문 지역인재 7급 수습직원 최종 합격


해양분자생명과학과 신은정 동문(2013학번)이 ‘2019년도 지역인재 7급 수습직원’에 최종 합격했다. 

 

지역인재(7급)추천채용시험은 지역인재를 고르게 채용해 공직의 지역 대표성을 강화하고 공직진출 경로를 다양화하고자 안전행정부가 2005년 도입하여 시행하고 있는 제도이다.
 
지역별 대학에서 추천한 학생을 대상으로 1차 서류전형, 2차 필기시험(PSAT : 공직적격성검사·헌법) 및 3차 심층면접을 거쳐 최종합격자를 선발하며, 특정 광역자치단체의 합격인원이 분야별 선발인원의 10%를 넘지 못하도록 한 지역균형 선발 원칙에 따라 다양한 지역인재를 균형 있게 등용하고 있다.

 

올해 합격자는 행정분야(85명), 기술분야(55명) 등 총 140명으로 전년도보다 10명이 증가했다. 여성합격자는 79명(행정 53명, 기술 26명)으로 전체의 56.4%를 차지하고, 합격자들의 평균 연령은 25.4세로 전년도(25.7세)와 비슷하다.

 

합격자는 내년 상반기 국가공무원인재개발원에 입교해 5주 간 공직 적응, 직무능력 향상을 위한 기본교육을 이수한 뒤 중앙행정기관에서 수습 근무를 시작하게 된다. 수습 근무기간은 1년으로, 이 기간에 근무성적평가 등을 거쳐 일반직 7급 공무원으로 임용된다. 

 

신은정 동문은 “합격하기까지 도와주신 부모님, 학과 교수님께 감사드립니다. 지역인재 7급이라는 좋은 기회를 잡을 수 있어 매우 기쁩니다. 임용되면 마음을 다하는 공무원이 되겠습니다. 더불어 우리 학교에서도 이 전형이 더욱 알려져 매년 합격자를 배출하는 학교로 자리매김하면 좋겠습니다.”라며 합격의 기쁨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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